강화마루는 바닥에 접착하지 않고 받침재 위에 판을 끼워 띄워 까는 마루입니다. 본드로 붙이는 강마루와 구조가 달라 고장 나는 방식도 다릅니다. 판은 습도에 따라 조금씩 늘고 줄어드는데, 벽 쪽에 움직일 여유가 부족하면 여름에 이음이 솟아오르고, 난방으로 건조해지는 겨울에는 이음이 벌어집니다. 싱크대나 베란다 앞처럼 물이 닿는 자리는 이음으로 스민 물에 판 속 심재가 부풀어 마른 뒤에도 원래 두께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강화마루 보수는 손상된 판을 빼내 같은 규격 판으로 다시 끼우고, 젖은 받침재를 바꾸고, 벽 쪽 여유를 다시 확보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들뜸 구간 부분 교체 | 현장 견적 |
| 물먹은 판·받침재 교체 | 현장 견적 |
| 벽 쪽 여유 재확보 | 현장 견적 |
| 걸레받이 탈착·복구 | 현장 견적 |
※ 비용은 손상 판 수량, 같은 제품 수급 여부, 가구 이동 범위에 따라 현장에서 정해집니다. 마루 전체, 손상 부위, 걸레받이 쪽 사진을 함께 보내주시면 판단이 빠릅니다.




다릅니다. 강마루는 바닥에 본드로 붙어 있어 손상 판을 떼어내고 다시 붙이고, 강화마루는 끼워 맞춘 판을 풀어 교체합니다. 우리 집 마루가 어느 쪽인지 모르시면 사진으로 구분해 드립니다.
단종된 제품이 많아 가장 가까운 색을 찾거나, 붙박이장·가구 밑처럼 안 보이는 자리의 판을 빼서 손상 자리에 옮기고 안 보이는 자리에 대체품을 넣는 방법을 씁니다.
끼움 구조라 벽 쪽부터 풀어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판을 잘라 빼고 결합부를 다듬어 가운데만 교체하기도 합니다. 현장 상황을 보고 덜 뜯는 방법을 고릅니다.
습도에 따라 판이 늘고 줄기 때문입니다. 벽 쪽 여유가 부족하면 여름에 솟고, 난방으로 건조해지면 이음이 벌어집니다. 여유를 다시 확보하고 실내 습도를 관리하면 대부분 잡힙니다.
본드 주입은 바닥에 붙여 시공한 강마루에 쓰는 방법입니다. 강화마루는 바닥에 붙이지 않고 띄워 까는 마루라 본드를 넣어도 붙을 자리가 없고, 오히려 판이 움직일 여유를 막아 다른 곳이 솟을 수 있습니다. 강화마루는 원인을 잡고 판을 다시 맞추는 것이 맞습니다.
물기를 바로 닦고 환기와 선풍기로 말리는 응급처치는 꼭 하셔야 합니다. 다만 판 속 심재까지 부푼 판은 마른 뒤에도 두께와 이음이 돌아오지 않고, 젖은 받침재는 곰팡이와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부푼 판과 받침재는 교체하는 것이 맞습니다.
들뜬 부위와 걸레받이 쪽 사진을 보내주시면 부분 교체로 될지 알려드립니다
서울·경기·인천 출장 · 원인 확인 후 필요한 판만 교체
이 페이지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시공 정보는 집사365가 확인·검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