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타일을 걷어내면 바닥에 시커먼 본드층이 남습니다. 이걸 대충 둔 채 새 바닥재를 깔면 접착 불량으로 들뜨고, 요철 때문에 마감이 웁니다. 철거보다 본드 제거가 진짜 일이라 전용 샌딩 장비가 필요합니다. 데코타일·장판 철거, 본드층 기계 샌딩, 바닥 요철 정리(필요시 퍼티·셀프레벨링), 분진 관리까지 새 바닥재를 바로 깔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드립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데코타일 철거(㎡당) | 현장 견적 |
| 본드 샌딩(㎡당) | 현장 견적 |
| 철거+샌딩 패키지(20평 기준) | 현장 견적 |
| 셀프레벨링 동반 | ㎡당 협의 |
※ 본드 종류(수성·유성)와 면적, 폐기물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바닥 사진과 평수를 알려주시면 견적이 빠릅니다.


네, 이미 뜯어두신 바닥의 본드 샌딩만도 진행합니다. 다만 철거+샌딩을 묶으면 폐기물 처리가 한 번이라 경제적입니다.
네, 샌딩·청소 후 바로 시공 가능한 상태로 인계합니다. 저희가 바닥재 시공까지 이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샌딩 소음은 드릴보다 낮은 연속음 수준입니다. 관리사무소 협의 시간(평일 주간)에 맞춰 진행합니다.
철거 반나절+샌딩 반나절, 하루면 마칩니다. 레벨링이 붙으면 양생 하루가 추가됩니다.